쉬지 않고 달려온 나에게 주는 휴식...

  • 조롱박
  • 2019-08-28 1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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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막상 뒤돌아보니 아무것도 남는게 없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두달 정도 쉬려고 회사에 휴가내고 뭘하려고 하니까 생각나는것도 없고 여행이나 떠나자 하면서 필리핀으로 끊었습니다.. 가서 제대로 놀다오려고 카지노 업체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파라다이스 예약하고 떠났습니다 이게 바로 휴식이구나 생각도 들면서 즐겁더라고요 얼마만에 웃는지... 고맙더라고요 기분좋은 하루하루 보내게 도와주시고 의도하셨는지는 몰라도 기분 좋은 말만 해주셔서 돌아와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혹시 다음에 기회가 되면 그떈 친구들과 함께 가려고 합니다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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